뭔가 비슷한 구석이 있는데...
2009/11/05 11:07
박진영이 무릎팍도사에 나왔다는 기사를 보던중 문뜩
박진영은 "원더걸스의 운명을 바꾼 두 번째 계기는 의류매장에서 CD를 판 것"이라며 "모르는 가수의 CD를 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손으로 직접 만질 수 있게 어린아이들 옷 매장에서 팔며 어떨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전역에 1000개가 넘는 매장을 가진 회사를 무턱대고 찾아 갔다"며 "'왜 우리가 그걸 해줘야 하냐'고 해서 이 친구들이 나중에 톱스타가 될 거다. 그러면 너희가 이 친구들의 얼굴이 들어간 의류나 컵들을 팔 수 있다고 설득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조선소 설립자금을 빌리러 영국에 갔지만 “뭘 믿고 당신에게 큰돈을 빌려주느냐”는 그곳 은행의 냉담한 반응을 접하게 된다. 그러자 정 회장은 당시 통용되던 500원짜리 지폐의 거북선을 내보이며 “한국은 영국보다 300년이나 앞서 철갑선을 만들었소”라고 대답했다. 이 말 한마디로 그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조선소 설립자금을 마련하게 된다. 이때부터 우리나라 중공업이 시작되었고 현재 우리는 세계 최고의 조선 강국이 되어있다. 400여 년 전의 영웅이 지금까지도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것이다.
박진영은 "원더걸스의 운명을 바꾼 두 번째 계기는 의류매장에서 CD를 판 것"이라며 "모르는 가수의 CD를 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손으로 직접 만질 수 있게 어린아이들 옷 매장에서 팔며 어떨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전역에 1000개가 넘는 매장을 가진 회사를 무턱대고 찾아 갔다"며 "'왜 우리가 그걸 해줘야 하냐'고 해서 이 친구들이 나중에 톱스타가 될 거다. 그러면 너희가 이 친구들의 얼굴이 들어간 의류나 컵들을 팔 수 있다고 설득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조선소 설립자금을 빌리러 영국에 갔지만 “뭘 믿고 당신에게 큰돈을 빌려주느냐”는 그곳 은행의 냉담한 반응을 접하게 된다. 그러자 정 회장은 당시 통용되던 500원짜리 지폐의 거북선을 내보이며 “한국은 영국보다 300년이나 앞서 철갑선을 만들었소”라고 대답했다. 이 말 한마디로 그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조선소 설립자금을 마련하게 된다. 이때부터 우리나라 중공업이 시작되었고 현재 우리는 세계 최고의 조선 강국이 되어있다. 400여 년 전의 영웅이 지금까지도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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