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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Fall_semester, Zwolle, the_Netherlands, 2008 |
2008/11/0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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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접속이 잘 안됐다.
나는 결백해;;;;
이상하게도,
이 도메인 쥔장 Hoseog한테 말한 순간 부터,
접속이 잘 된다.
QT!!! |
SeungJae
2008/11/03 21:59
2008/11/0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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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달이 지났다.
Fall_semester, Zwolle, the_Netherlands, 2008 |
2008/10/3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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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한달이 더 지나버렸다.
거리엔 떨어진 낙엽들이 가득했었고, 점점 쌀쌀해 지던 날씨는 어느 새 아침이면 짙게 낀 안개와 서리들로 벌써 겨울느낌이 물씬든다. 가져온 겨울 외투를 입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따뜻한 내 방이 점점 더 마음에 들어가고 있다.
이번 한달, 2008년 10월도 많은 일이 있었다.
5번이 넘는 Presentation. 한국을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있었고, 우리나라에 흥미를 가지는 몇몇이 생겼다. 너무나 고맙다.
뒤늦게 참여하게 된 Project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 했고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내 노력을 알아준 조원들이 생겨서 이것 또한 감사하다.
10일동안의 런던과 바르셀로나 여행을 준비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한국에서 만큼은 아니었지만 학과 공부에 최선도 다했다.
이만큼 얻은 것들 만큼은 아니지만, 부족했던 것들도 많다.
하지만, still satisfied.
다음달부턴 시간이 많이 생길 듯한데, 의미없이 흘려버리지 않도록 멋지게 생활 해 보자.
간절히 원하면 다 이루어진다. 하지만 간절히 원하는 만큼 노력도 해야한다. 잊지마. |
SeungJae
2008/10/31 00:41
2008/10/3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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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돈장난은 그만.
Fall_semester, Zwolle, the_Netherlands, 2008 |
2008/10/3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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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에
120유로가 넘는 손해를 보았다. 얼마나 큰 돈이냐 하면, 이곳에서의 한달 식비가 50유로가 채 들지 않고, 런던에서의 하루 숙박비가 12유로 남짓 이었으며, 이 돈이면 런던까지의 왕복 기차티켓을 다시 끊고도 남는 돈이다. 그리고, ZARA나 H&M에서 멋진 수트를 장만 할 수 있다.
좋은 경험을 하기 위해 나왔다고는 하지만, 의미없는 소비생활만을 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어리석은 생각이 밀려든다.
매일매일, 시시각각 환율이 바뀌고 다니니 신경을 끌래야 끌 수가 없다. 남은 3개월동안 계속 이런 생활을 해야한다니, fuck.
자문자답을 하자면,
어차피 공대생이 하는일은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의 output을 뽑아내는 것". 이니까, 일단은 input 신경 끄고 output에만 집중하도록 해보자.
지금까지의 output은 완벽하진 않지만 충분히 만족스럽다. 천천히 한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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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Jae
2008/10/31 00:22
2008/10/3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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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
지극히도 사적인 이야기 |
2008/10/2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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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데 평생이 걸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사람의 마음을 잃는데는 1초면 충분하다.
누군가에겐 한 사람을 향한 마음이 변하는데 찰나의 시간이면 충분한가 보다.
itdoesntmakesense. |
SeungJae
2008/10/28 19:26
2008/10/2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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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지극히도 사적인 이야기 |
2008/10/1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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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 Stevie Wonder.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That’s why I’ll always be around, You are the apple of my eye, Forever you’ll stay in my heart
I feel like this is the beginning, Though I’ve loved you for a million years, And if I thought our love was ending, I’d find myself drowning in my own tears.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That’s why I’ll always stay around, You are the apple of my eye, Forever you’ll stay in my heart,
You must have known that I was lonely, Because you came to my rescue, And I know that this must be heaven, How could so much love be inside of you?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yeah, That’s why I’ll always stay around, You are the apple of my eye, Forever you’ll stay in my heart.
(background) love has joined us, Love has joined us, Let’s think swee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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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Jae
2008/10/12 11:43
2008/10/1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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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불청객, 구영탄 (EBS 지식채널 중에서)
읽어라. 피가되고 살이된다 |
2008/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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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에 있어 정말 값진 것은 승리보다는 패배에 있는 것이지만 사람들은 그 값진 것을 택하지 않고 순간적인 행복을 즐기려 한다.
2. 욕심만 버리면 되는데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욕심 때문에 괴로워하고 슬퍼하고 싸우고 시기하고 그런단 말이에요
3. 힘들어하지마 슬퍼하지마 스스로를 바보라고 느낀다면 그건 당신이 무언가를 갖지 못해서가 아니라 무언가를 잃어버려서 일거야
- 반가운 불청객, 구영탄 - |
SeungJae
2008/10/12 00:00
2008/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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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Oct.03 Country Presentation
Fall_semester, Zwolle, the_Netherlands, 2008 |
2008/10/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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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에 Windesheim Univ.에서 열렸던 Erasmus 교환학생들의 Country Presentation. 유일한 Asian이라는 Adventage 덕분에, 1뜽 먹었습니다!! ^^ 덕분에, 하나하나 쌓여가는 소중한 추억들. 그 후 있었던 파티에서 모두들 축하한다며 흥미로워하던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상품 수여식.
한국과는 달리, 이곳의 문화는 선물은 받은자리에서 개봉하는 것이 예절인가 봅니다. 기쁜 마음으로 고맙다고 하며 들고 들어오려니, "선물이 뭔지 다들 궁금해하니까 앞에서 얼른 뜯어봐" 라며 못들어오게 막네요. ^^
그렇게 받은 선물은, 커피포트, 원두커피, 튤립 씨앗과 화분, 그외에 네덜란드산 과자였습니다. 얼마전 독일에서 주문한 맥심커피믹스의 빛이 바래는 순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ㅡ.ㅡ;;
이곳에서, 저 튤립이 다 자라서 꽃 피는걸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너무너무 소중한 추억. |
SeungJae
2008/10/11 17:49
2008/10/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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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재료 도착!
Fall_semester, Zwolle, the_Netherlands, 2008 |
2008/10/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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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송금한지 이틀만에!! 독일에서 이곳 네덜란드 즈볼레로 택배가 배달 되었다.
점심으로 먹을 식빵 가지러 갔다가 정말 우연찮게 집앞에 도착한 택배아저씨를 만나서 물건을 받아왔다. 이 때 못봤으면 그냥 돌아갈 기세였는데 천만 다행 ㅋ
남은 넉달여의 이곳 생활을 좀 더 풍부하게 해줄 내 보물들을 소개합니다. ㅋ
불고기 양념 2개, 커피믹스 50개, 참기름, 고추장, 라면 12개 보물들 ㅋ
그나저나 고추장이 2Kg짜린데, 너무 큰걸 사버려서 다 못먹을 것 같은 생각 ㅡ.ㅡ;;;
평일 저녁은 기숙사에서 잘 나오고, 네덜란드에 정말 맛있는 음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주말에는 주로 밥해서 먹으면서 살고 있다. 1Kg에 단돈 0.56유로 밖에 하지 않는 쌀을 찾은 덕분에 밥도 엄청 해 먹고 있죠 ㅋ
길게했던 해외 경험이 많이 있는건 아니지만, 일전의 경험에 비추어 체류 후반에 다가올 체력저하를 막아보고자 이번에는 처음부터 한국 음식을 먹어가며 지내기로 결심을 했다.
저 고추장하고 참기름만 있으면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ㅋ 그걸 떠나서, 죽어라 나오는 과제 덕분에 우아한 생활은 벌써 예전에 접었다 ^^;;
2nd block에서는 여유를 찾으리라!!
참고,
한국음식을 주문한 사이트 주소,
http://www.asiakauf.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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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Jae
2008/10/11 17:30
2008/10/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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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인터넷뱅킹으로 국제송금(독일, 유럽) 하기. - 2탄, 유럽 내 송금하기.
Fall_semester, Zwolle, the_Netherlands, 2008 |
2008/10/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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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의 글에서 인터넷 뱅킹 접속 까지의 과정을 살펴 보았다. 그 전에 한가지 희소식은, 유럽 내애서는 타은행간 송금이라고 해도 수수료가 붙지 않는다. 내 경우에는 네덜란드에서 독일의 은행으로 송금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수료가 붙지 않았다.
인터넷 뱅킹 접속이 완료 되면 아래의 그림이 모니터에 나타나게 된다.
여기까지 왔다면 절반이상 목표에 도달한 것과 다름이 없다.
아래 그림을 잘 살펴보자.
우선 왼쪽 프레임에서 "payments" -> "new order" -> "SEPA transfer" 메뉴를 잘 찾아간다. SEPA가 유럽 내에 있는 은행을 의미한다고 한다. 만약, 유럽이 아닌 해외로 송금을 원한다면 바로 아래의 "foreign"을 클릭하면 될 것 같다.
이 때 비록 유럽내의 은행으로 송금을 할지라도 정확한 IBAN Code와 Swift Code가 필요하다. IBAN Code는 계좌 번호앞에 은행의 고유번호가 포함된 18자리의 문자와 숫자가 포함된 code이고 Swift code는 송금받는 계좌가 개설되어있는 지점의 고유 코드이다. 만약 이 둘이 명확하지 않다면, 송금이 늦어짐은 물론 추가 수수료까지 물어야 하는 불상사가 있으니 주의하자.
그 외에 beneficiary name에는 송금받는사람 이름, beneficiary address는 송금받는 사람의 주소를 간략하게 적으면 된다. 그리고 송금받게되는 은행이 있는 국가를 선택하고, 제일 중요한 송금 금액을 적고 "OK & SEND"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그 뒤에 다시한번 확인 페이지가 뜨고 클릭을 한번 더 해주면 송금이 완료된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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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Jae
2008/10/11 00:10
2008/10/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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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인터넷뱅킹으로 국제송금(독일, 유럽) 하기. - 1탄, 인터넷 뱅킹 접속
Fall_semester, Zwolle, the_Netherlands, 2008 |
2008/10/1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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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터넷 뱅킹을 이용해서 국제 송금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ABN-AMRO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http://www.abnamro.nl/en/index.html
인터넷 뱅킹 신청 후 우편으로 받게 되는 e.dentifier2를 컴퓨터에 접속하고,카드를 꽂는다. 그 후 사진 우측 상단에 있는 "Log in" 버튼을 클릭하여인터넷 뱅킹 접속 페이지로 들어간다.
위와 같은 페이지가 나오면 e.dentifier2를 통해 PIN(계좌 비밀번호) code를 입력하면 된다.바로 아래 사진처럼.
접속장치의 번호판을 통해 PIN code를 입력하고 "OK"버튼을 누르면 LCD에 계좌와 현금카드정보가 나타나게 된다.
여기서 다시한번 "OK"버튼을 눌러주면 인터넷 페이지가 다음과 같이 변경 되면서 정상적인 인터넷 뱅킹 접속이 완료된다 아래 캡쳐는 인터넷 뱅킹 접속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는 확인 페이지.
이 페이지에서는 가장 마지막에 접속한 날짜와 시간을 알려준다. 여기서 다시한번 "OK"버튼을 클릭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계좌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주는 페이지로 이동한다. 바로 아래 캡쳐처럼.
To be continued... |
SeungJae
2008/10/10 23:53
2008/10/1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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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52149470
Room # 304 Rijnlaan 131
8032MX Zwolle,
The Nether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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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_semester, Zwolle, t...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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